간단 요약
- 미국 20개 주가 비트코인 준비금 관련 법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 법안이 모두 통과되면 비트코인 시장으로 230억달러, 약 24만7000 BTC가 유입될 것이라고 밝혔다.
- 비트코인 시장의 자금 유입은 투자자들에게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 내 여러 개 주가 비트코인(BTC) 준비금 관련 법안을 추진 중인 모양새다.
14일(현지시간)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매튜 시겔 반에크 디지털 자산 리서치 책임자는 최근 X(옛 트위터)를 통해 "현재 미국 내 20개 주가 비트코인 준비금 관련 법안을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법안이 모두 통과되면 비트코인 시장으로 230억달러의 자금이 유입될 것이다. 이는 약 24만7000 BTC에 해당하는 자금"이라고 설명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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