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미시간주 하원이 가상자산 투자와 전략 비축금 확보를 위한 법안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 법안 4087호는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자산 투자 허용 조항을 포함한다고 전했다.
- 이 법안은 주 정부의 투자 옵션을 다각화하고 포트폴리오에 가상자산 포함을 명시한다고 전했다.

미국 미시간주 하원이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와 전략 비축금 확보에 대한 법안을 제안했다.
14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미시간주 하원의 브라이언 포스트무스, 론 로빈슨은 의원은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자산 투자 허용 조항을 포함한 '법안 4087호'를 제안했다.
하원 법안 4087에는 미시간 주 정부 기금이 투자 옵션을 다각화하고 주 투자 포트폴리오에 가상자산을 포함시킨다는 조항을 포함한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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