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두바이 가상자산 규제 기관은 밈코인이 투기적이며 변동성이 크다는 점을 투자자들에게 경고했다.
- VARA는 대부분의 밈코인이 내재 가치가 없다고 밝혔으며, 소셜 미디어와 과도한 홍보로 가격이 오를 수 있다고 전했다.
- 투자자들에게 이는 시장 조작의 대상이 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라고 강조했다.

두바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 기관(VARA)이 밈코인에 대한 투자자 경고를 발표했다.
14일(현지시간) 크립토뉴스 보도에 따르면 두바이 VARA는 "밈코인은 매우 투기적이고 변동성이 큰 자산으로, 종종 시장 조작의 대상이 된다. 이 중 대부분은 내재적 가치가 없으며 소셜 미디어 트렌드, 과장 광고, 홍보 등을 통해 가격을 올린다"라고 밝혔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한주간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시황] 비트코인 6만9000달러 일시 반납…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경고' 여파](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8293fc1-a315-4ebb-81cf-f2cb32921d57.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