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가 7060만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해 순유출이 중단됐다.
- 피델리티 FBTC는 9400만달러로 가장 많은 순유입을 기록했으나, 아크인베스트 ARKB와 그레이스케일 GBTC는 순유출을 겪었다고 전했다.
- 해당 소식 발표 후 비트코인은 9만7500달러대로 0.7% 상승했다고 밝혔다.

미국 비트코인(BTC) 현물 ETF의 순유출 행진이 중단됐다.
14일(현지시간) 파사이드 인베스터의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에서 거래되고 있는 비트코인 현물 ETF는 총 7060만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피델리티 FBTC(9400만달러)가 가장 많은 순유입을 기록했으며 블랙록 IBIT(2230만달러), 비트와이즈 BITB(800만달러)가 뒤를 이었다. 아크인베스트 ARKB, 그레이스케일 GBTC는 각각 1320만달러, 4700만달러의 순유출을 겪었다.
이날 비트코인은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0.7% 상승한 9만7500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지식을 더해주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X·Telegram: @cow5361![[뉴욕증시 브리핑] 블루칩 위주 저가 매수에 반등…애플 4% 강세](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3710ded9-1248-489c-ae01-8ba047cfb9a2.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