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약세…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 44점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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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44점으로 하락하며 시장이 공포 단계로 전환되었다고 전했다.
  • 주요 가상자산 가격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94% 하락한 9만5098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공포·탐욕 지수는 변동성, 거래량 등 다양한 지표를 기준으로 산출되며, 현재 극도의 공포 상태를 나타내고 있다고 전했다.

19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얼터너티브에 따르면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일대비 3점 내린 44점을 기록했다. 이로써 이날 시장은 다시 공포 단계로 진입했다.

이날 오전 10시 18분 현재 비트코인(BTC)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0.94% 내린 9만5098달러를 기록 중이다.

알트코인도 대부분 약세다. 같은 시간 이더리움(ETH)은 전일대비 2.68% 내렸고, 엑스알피(XRP)와 솔라나(SOL)는 각각 4.66%, 6% 급락했다. 이밖에 바이낸스코인(-3.69%), 도지코인(-3.31%), 에이다(-6.38%) 등도 하락했다. 반면 트론(+1.32%)은 상승했다.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표현하는 지표로 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탐욕을 나타낸다. 해당 지표는 변동성(25%), 거래량(25%), 소셜 미디어(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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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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