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이더리움, 장기 전망 양호…가스비 저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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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이더리움의 평균 가스비가 0.41달러로 저렴해 네트워크의 원활한 상태를 의미한다고 밝혔다.
  • 가스비가 낮아 새로운 자본의 유입이 쉬워질 것이라는 변수가 투자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전했다.
  • 현재 이더리움의 가격은 하락 중이지만,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알트코인 대장주 이더리움(ETH)을 향한 긍정적인 분석이 나왔다. 가스비가 저렴해 네트워크에 새로운 자본 유입이 쉬워질 것이라는 분석이다.

19일 샌티멘트는 엑스(트위터)를 통해 "현재 이더리움의 평균 수수료는 0.41달러로 매우 낮은 수준이다. 지난 2년 사이 이더리움 가스비가 15.21달러를 한 것과 비교하면 한참 낮은 수준"이라며 "이더리움 거래 수수료가 낮으면 네트워크가 원활한 상태를 의미하며, 사용자가 네트워크에 집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이날 오전 10시 27분 현재 이더리움은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2.53% 하가한 2658달러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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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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