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체코 중앙은행이 비트코인 연구를 강조함에 따라 중앙은행의 비트코인 전략적 비축 여부가 투자 시장에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이 다른 가상자산과 비교할 수 없는 중요한 기술적 자산으로 간주되어 향후 대규모 매수세 유입의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 체코 중앙은행의 비트코인 매수 시 5개월 간의 비트코인 채굴 물량이 소진될 수 있다는 전망이 있으며, 이는 투자자들에게 큰 파급 효과를 미칠 것으로 보인다.

체코 중앙은행 총재가 각국 중앙은행 총재들에게 비트코인(BTC) 연구를 촉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알레슈 미흘 체코중앙은행 총재는 각국 중앙은행 총재에게 비트코인 연구를 촉구했다. 그는 "비트코인을 다른 가상자산(암호화폐)와 동일 선상에 두어선 안된다"라며 "중앙은행 구성원들은 비트코인과 비트코인 기반 기술을 탐구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현재 체코 중앙은행은 비트코인 전략적 비축 여부에 대해 평가하고 있다. 만일 체코 중앙은행이 비트코인을 비축한다면, 큰 규모의 매수세 유입이 전망된다.
안드레 드라고쉬 비트와이즈 리서치 책임자는 "체코 중앙은행의 총 준비금은 1460억 달러를 초과한다"라며 "73억 달러가 넘는 자금이 비트코인에 유입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체코 중앙은행의 비트코인 매수만으로 5개월 간의 비트코인 채굴 물량이 사라지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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