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더리움 개발자 그룹이 크로스체인 토큰 전송을 간소화하는 새로운 프레임워크 OIF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 이 프레임워크는 체인 간 상호운용성을 향상시키고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 25개 프로젝트들이 해당 프레임워크를 지원하고 있어 활용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더리움(ETH) 개발자 및 리더 그룹이 크로스체인 토큰 전송을 간소화하고 표준화하는 새로운 프레임워크 OIF(Open Intents Framework)*를 발표했다.
이는 체인 간 상호운용성을 향상시키고, 체인 간 인텐트 전송 프로세스를 간소화하며, 체인 간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기 위해 설계된 모듈식 개방형 프레임워크다.
한편 이더리움 재단 기여자들에 의해 시작됐으며 아비트럼, 옵티미즘, ZKsync, 스크롤 등 25개 프로젝트의 지원을 받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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