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크라켄이 유럽의 MiCA법을 준수하는 자체 스테이블코인 개발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 이 스테이블코인은 아일랜드 지사에서 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 크라켄의 이러한 움직임은 유럽 시장 확장을 위한 전략적 결정으로 보인다.

크라켄이 유럽연합(EU)의 새로운 규정을 준수하는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개발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21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소식통을 인용해 크라켄이 유럽의 미카법(MiCA)을 준수하는 달러 페깅 스테이블코인 개발을 모색 중이라고 전했다. 이는 아일랜드 지사에서 발행될 계획이다.
한편 크립토닷컴의 경우 지난해 11월 올해 3분기에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출시할 계획을 알렸으며, 이를 통해 유럽 시장으로 확장하는 것이 목표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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