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국세청, 가상자산 투자 수익 신고의무 강조
이영민 기자
21일(현지시간) 노르웨이 국세청(NTA)이 세금 신고 마감일인 4월 30일에 앞서 가상자산 투자자들에게 투자 수익 신고 의무를 강조했다.
노르웨이 국세청은 "2020년 가상자산 투자로 수익을 낸 모든 납세자들을 추가 세금을 지불해야 할 수 있다"며 "투자자들이 모든 법률과 규정을 따라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2019년 자신의 가상자산 소유를 신고한 투자자는 전체 가상자산 보유자의 2%인 약 4700명에 불과했다"고 덧붙였다.
노르웨이 국세청은 "2020년 가상자산 투자로 수익을 낸 모든 납세자들을 추가 세금을 지불해야 할 수 있다"며 "투자자들이 모든 법률과 규정을 따라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2019년 자신의 가상자산 소유를 신고한 투자자는 전체 가상자산 보유자의 2%인 약 4700명에 불과했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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