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예 웨스트, 밈코인 YZY 출시 계획…전체 물량 70% 본인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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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칸예 웨스트가 밈코인 'YZY' 출시를 준비 중으로, 토큰 물량 70%를 본인이 차지한다고 전했다.
  • 100%의 토큰 중 20%만이 투자자에게 분배되어 투자자들은 신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 커뮤니티에서는 내부자 지분이 높고 사용성이 부족한 점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Consolidated News Photos / Shuttersto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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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래퍼이자 패션 디자이너인 예(옛 칸예 웨스트)가 밈코인 'YZY' 출시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프로젝트 관계자를 인용해 "칸예 웨스트는 이지(Yeezy) 브랜드를 기반으로 한 밈코인 YZY 출시를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전체 토큰 물량의 70%는 칸예에게 분배되며, 10%는 유동성 공급, 나머지 20%는 투자자 몫으로 할당될 예정이다.

매체는 "예가 토큰을 발행하는 것은 쇼피파이 등 주요 전자상거래 플랫폼으로부터 퇴출당한 이후 직접 판매 채널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으로 보인다"면서도 "커뮤니티에선 내부자 지분이 70%에 달하는 점, 사용성 부족 등을 이유로 비판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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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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