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벤 저우 바이비트 CEO는 이더리움 롤백 문제에 대해 커뮤니티 투표가 적절할 수 있다고 밝혔다.
- 블록체인의 정신에 맞춰 커뮤니티의 의견을 반영하는 방안이 논의되었다고 전했다.
- 도난 자금 회수를 위해 조사기관과의 협력 및 다양한 수단을 시도할 것이라고 전했다.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더리움(ETH)을 롤백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는 가운데, 바이비트의 최고경영자(CEO)가 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22일(현지시각) 벤 저우 바이비트 CEO는 이더리움 블록체인을 라자루스 그룹 해킹 사건 이전의 상태로 되돌리는 것을 지지하느냐는 질문에 대해 X 스페이싱을 통해 "한 사람의 결정이 롤백을 결정할 수 있는지 확실하지 않다"라면서도 "블록체인의 정신을 고려하면, 커뮤니티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투표를 통해 결정하는 것이 더 적절할 수도 있다"라고 전했다. 앞서 이더리움 재단은 2016년 해킹 이후 이더리움을 롤백한 바 있다.
벤 저우는 "도난당한 자금을 찾기 위해 가능한 모든 수단을 시도할 것"이라며 "여기에는 현상금 제도와 조사기관과의 협력, 이더리움 재단과의 대화 등이 포함된다"라고 전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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