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기요사키는 포트 녹스에 금이 없다면 미국 경제의 붕괴 가능성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 포트 녹스에 금이 없을 경우 달러의 가치 하락과 함께 전 세계 경제에 대한 우려를 전달했다.
- 기요사키는 금 대신 금, 은, 비트코인(BTC) 등 자산 보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금 보유고인 포트 녹스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겠다는 계획을 드러낸 가운데 포트 녹스에 금이 없다면 전 세계 경제가 붕괴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로 알려진 로버트 기요사키는 24일 엑스(트위터)를 통해 "만약 트럼프 대통령이 포트 녹스에서 금이 없다는 것을 발견하면 미국 경제는 붕괴될 것이다"라며 "달러도 동시에 휴지 조각이 될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현재 금, 은, 비트코인(BTC) 등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데, (만약 포트 녹스에 금이 없을 경우)은이 왕이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9일 트럼프 대통령은 전용기 내에서 "우린 포트 녹스에 갈 것이다. 금이 거기 있는지 확시하게 해 둬야 한다"고 말한 바 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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