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SEC가 로빈후드의 가상자산 사업에 대한 조사를 '별다른 조치 없음'으로 종료했다고 밝혔다.
- SEC는 로빈후드가 다수 증권법을 위반했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 이번 조사가 종료됨에 따라 로빈후드의 가상자산 사업은 안정성을 확보하게 됐다고 전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로빈후드에 대한 조사를 종료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현지시각) 경제 속보 매체인 AGGR 뉴스는 X를 통해 "SEC가 로빈후드의 가상자산 사업에 대한 조사가 '별다른 조치 없음'으로 종료됐다"라고 밝혔다.
앞서 SEC는 로빈후드가 다수 증권법을 위반했다며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美 정부 안전망 없다' 충격…비트코인 6만달러선까지 후퇴·이더리움도 동반 흔들 [이수현의 코인레이더]](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b23cb4d1-e890-4f1c-aa52-f18f45dc8192.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