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샘 뱅크먼 프리드의 트윗 활동 재개가 FTX 커뮤니티에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고 전했다.
- 그의 트윗은 빠르게 조회수를 기록하며 시장에서 큰 관심을 받았다고 전했다.
- FTT가 그의 활동에 따라 급등했으며, 특히 11.43% 상승한 2.03달러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가상자산(암호화페) 거래소 FTX의 붕괴를 일으킨 장본인 샘 뱅크먼 프리드(이하 SBF)가 엑스(트위터) 활동을 재개한 것으로 보인다.
25일 SBF는 엑스(트위터)를 통해 "공무원에게 많은 동정심을 갖고 있다"는 내용을 글을 게재했다.
커뮤니티의 반응은 뜨겁다. 해당 글은 게시된 지 단 4분만에 6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한편 이러한 그의 트윗에 FTX의 자체 토큰 FTT도 폭등했다. 이날 오전 10시 58분 현재 FTT는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11.43% 급등한 2.03달러를 기록 중이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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