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온체인 분석 플랫폼 스팟온체인은 이더리움이 2400달러 아래로 떨어질 가능성을 언급하며 '최악의 2월'을 경고했다.
- 2월은 역사적으로 이더리움의 강세장이었지만, 올해는 이미 23% 하락해 새로운 예외 사례가 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 거시경제 불확실성, 특히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신규 관세 정책 등은 추가적 압박을 가중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이더리움(ETH)이 이달 중 2400달러 아래로 하락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온체인 분석 플랫폼 스팟온체인은 25일 공식 엑스(X) 계정을 통해 "이더리움이 2400달러를 하회할 경우 최악의 2월을 맞이할 수 있다" 고 밝혔다.
스팟온체인은 "2월은 역사적으로 이더리움이 강세장이었던 시기"라며 "약세는 2018년에만 있었지만 올해는 이미 23% 하락해 또 다른 예외가 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했다. 이어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신규 관세 정책 등 거시경제 불확실성이 추가적인 압박을 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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