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일본의 메타플래닛이 135BTC를 추가 매입했다고 밝혔다.
- 이번 추매는 약 19억3900만엔 규모로, 메타플래닛의 전체 보유량은 2235BTC에 이른다.
- 메타플래닛의 비트코인 평균 매입가는 1241만1856엔이라고 전했다.

일본의 스트래티지로 평가받는 메타플래닛(Metaplanet)이 비트코인(BTC)을 추가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현지시각) 비트코인매거진은 X를 통해 "메타플래닛이 135BTC를 추매했다"라고 밝혔다. 이는 약 19억3900만엔(186억원) 규모다.
한편 메타플래닛은 2235BTC를 보유 중이다. 1BTC 당 평균 매입가는 1241만1856엔이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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