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트래티지 주가는 올해 초 대비 16% 하락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 매도세로 BTC 가격이 지난해 11월 이후 처음으로 9만 달러를 하회했다고 밝혔다.
- 스트래티지 주가는 지난해 11월 최고가 대비 약 50%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스트래티지(구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주가가 올해 초 대비 16%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이날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매도세가 커지면서 BTC 가격이 지난해 11월 이후 처음으로 9만 달러를 하회했다"라며 "이날 스트래티지 주가도 10% 이상 하락해 245달러를 밑돌았다"고 전했다.
이어 "이는 지난해 11월 기록한 사상 최고가 473달러보다 약 50% 하락한 수치"라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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