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일대비 4점 하락한 21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3.27% 하락한 8만8503달러에 거래 중이라고 전했다.
- 알트코인은 혼조세 속에서 종목별로 하락 및 회복이 교차하며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26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얼터너티브에 따르면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일대비 4점 내린 21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8분 현재 비트코인(BTC)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3.27% 내린 8만8503달러를 기록 중이다.
알트코인은 혼조세를 띠었다. 같은 시간 이더리움(ETH)은 0.41% 하락한 반면 엑스알피(XRP)는 전일대비 1.81% 회복했다. 이어 바이낸스코인(+1.70%), 솔라나(+2.50%), 도지코인(+1.77%), 에이다(+0.60%), 트론(-3.86%) 등도 약세를 띠고 있다.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표현하는 지표로 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탐욕을 나타낸다. 해당 지표는 변동성(25%), 거래량(25%), 소셜 미디어(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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