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5010만달러의 자금이 4거래일 연속 순유출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 그레이스케일 ETHE가 2710만달러로 가장 많은 자금 유출을 보였다고 밝혔다.
- 피델리티 FETH, 비트와이즈 ETHW 등이 뒤를 이어 유출되었으며, 순유입은 관측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4거래일 연속 순유출을 기록하고 말았다.
25일(현지시간) 파사이드 인베스터에 따르면 이날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는 총 5010만달러의 자금 유출이 기록됐다.
순유출은 총 4개 상품에서 발생했다. 그레이스케일 ETHE가 2710만달러로 가장 높았고 이어 피델리티 FETH(-1250만달러), 비트와이즈 ETHW(-820만달러), 그레이스케일 ETH(-230만달러) 등이 뒤를 이었다.
순유입은 관측되지 않았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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