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카이토(KAITO)가 전일 대비 37% 급등하며 상승세를 나타냈다고 전했다.
- 엔비디아의 4분기 호실적 발표가 AI 코인 강세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밝혔다.
- KAITO의 미결제 약정이 66% 증가하며 상승 랠리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인공지능(AI)기반 웹3 서치 플랫폼 카이토(KAITO)가 전일 대비 37% 넘게 오르며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KAITO 가격은 27일 18시 50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 대비 35.99% 오른 2.770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뉴스는 "선물 시장에서 KAITO 미결제 약정이 66% 증가하며 상승 랠리가 이어지고 있다"면서 "인공지능(AI) 반도체 대기업 엔비디아가 4분기 호실적을 발표한 영향으로 AI 코인이 상승 모멘텀을 보이고 있다"라고 밝혔다. 같은 시각 마이셸(SHELL), 카브(CARV)는 27%, 68% 각각 올랐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美 정부 안전망 없다' 충격…비트코인 6만달러선까지 후퇴·이더리움도 동반 흔들 [이수현의 코인레이더]](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a68e1192-3206-4568-a111-6bed63eb83ab.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