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파올로 아르도이노 테더 CEO는 비트코인(BTC)이 모든 법정화폐를 넘어 금융 시장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 그는 기존 금융 시스템이 구조적 한계와 인플레이션으로 붕괴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테더는 금융 시스템을 비트코인 중심으로 전환하는 과도기적 도구라고 덧붙였다.

비트코인(BTC)이 모든 법정화폐를 능가하며 금융 시장의 중심이 될 것이며, 기존 금융 시스템은 구조적 한계와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결국 붕괴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28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뉴스비트코인에 따르면 파올로 아르도이노 테더(USDT)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한 팟캐스트에 출연해 "나는 비트코인 맥시멀리스트"라면서 "나는 금융 시스템의 리셋을 예상한다. 모든 법정화폐는 결국 붕괴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법정화폐는 구조적 한계로 인해 초인플레이션이 불가피하다"라고 강조하며 "비트코인은 향후 2000년 동안 지속될 수 있는 유일한 통화"라고 주장했다. 그는 테더 역시 금융 시스템을 비트코인 중심으로 전환하는 과도기적 도구에 불과하다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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