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호나우지뉴가 공식 토큰 STAR10을 출시했다고 전했다.
- 해당 토큰 보유자는 선수의 사인이 적힌 굿즈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 해킹 가능성에 대한 커뮤니티의 우려가 있어 투자 시 주의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우리에게 외계인이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진 축구 스타 호나우지뉴가 토큰을 출시한 것으로 보인다.
3일 호나우지뉴는 자신의 엑스(트위터)를 통해 "나의 유일한 공식 토큰 STAR10을 출시했다"고 알렸다.
호나우지뉴는 해당 토큰의 보유자는 선수의 사인이 적힌 굿즈를 비롯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커뮤니티에서는 호나우지뉴가 해킹을 당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어 주의가 당부된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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