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 20점 기록…극단적 공포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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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얼터너티브에 따르면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20점으로 극단적 공포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가상자산이 전일 대비 소폭 상승했다고 밝혔다.
  • 공포·탐욕 지수는 변동성, 거래량, 소셜 미디어 등 여러 지표를 바탕으로 산출된다고 전했다.

5일 가상자산 데이터 제공 업체 얼터너티브에 따르면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일대비 5포인트 오른 20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28분 현재 비트코인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0.80% 오른 8만6967달러를 기록 중이다.

같은 시간 이더리움(ETH)은 전일대비 0.95% 올랐고, 엑스알피(XRP)와 바이낸스코인(BNB)도 각각 2.80, 1.08% 상승했다. 이밖에 솔라나(+0.43), 에이다(+9.76%), 트론(+4.81%) 등도 강세를 띠었다.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표현하는 지표로 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탐욕을 나타낸다. 해당 지표는 변동성(25%), 거래량(25%), 소셜 미디어(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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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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