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바이비트 해킹 사건 이후 바이낸스로의 순유입량이 크게 증가했다고 전했다.
- 바이낸스는 주간 39억달러의 순유입량을 기록하며 지난해 대다수의 달보다 많은 수준이라고 밝혔다.
- 해킹 사건 이후 바이비트의 24시간 거래량 기준 순위가 2위에서 11위로 하락했다고 전했다.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바이비트 해킹 후 바이낸스 순유입량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데이터에 따르면 바이비트 해킹 사건 이후 바이낸스는 주간 39억달러의 순유입량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대다수의 달보다 많은 수준이다.
바이비트의 경우, 해킹 후 24시간 거래량 기준 2번째로 큰 거래소에서 11위로 하락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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