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SEC 가상자산 TF, 위즈덤트리와 가상자산 규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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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SEC의 가상자산 TF가 위즈덤트리와 가상자산 규제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 위즈덤트리는 회의에서 토큰화된 펀드 운영, 디지털 자산 ETP 현물 거래, 브로커-딜러 순자본 규정 등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 이 회의에 위즈덤트리 및 캐피톨 애셋 스트레티지스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고 전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가상자산(암호화폐) 태스크포스(TF)가 위즈덤트리와 가상자산 규제에 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5일(현지시간) SEC 자료에 따르면 SEC 가상자산 TF팀은 위즈덤트리와 가상자산 규제 문제를 논의하는 회의를 가졌다. 위즈덤트리는 회의에서 ▲토큰화된 펀드 운영 방식 ▲디지털 자산 상장지수상품(ETP)의 현물 거래 ▲가상자산 관련 브로커-딜러 순자본 규정 등의 주제를 다룬 문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회의에는 라이언 루바르(Ryan Louvar) 위즈덤트리 최고법률책임자(CLO), 제이슨 멀비힐(Jason Mulvihill) 캐피톨 애셋 스트레티지스(Capitol Asset Strategies) 대표, 크리스 헤이스(Chris Hayes) 캐피톨 애셋 스트레티지스 매니징 파트너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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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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