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법무부는 독일 및 핀란드와 협력하여 러시아 가상자산 거래소 가란텍스의 여러 도메인을 압수했다고 전했다.
- 가란텍스는 다국적 범죄 조직의 자금 세탁을 지원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 이 조치는 국제적인 자금 세탁 방지 노력의 일환으로 중요하다고 전했다.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미국 법무부가 독일 및 핀란드의 협조를 받아 러시아 가상자산 거래소 가란텍스(Garantex) 관련 다수의 도메인을 압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거래소는 다국적 범죄 조직의 자금 세탁을 도운 혐의를 받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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