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개인 투자자가 코코로(COCORO) 토큰에 초기 투자를 하여 1시간 만에 약 2400%의 수익을 거뒀다고 전했다.
- 해당 투자자는 유동성이 추가된 직후 21 ETH에 상당하는 COCORO를 매수했다고 밝혔다.
- 온체인 분석에 따르면 투자자의 수익은 약 114만 달러로 약 25배의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한 투자자가 코코로(COCORO) 토큰을 초기 투자해 약 2400%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온체인 분석가 엠버CN(EmberCN)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코코로 토큰 배포자가 유동성을 추가한 직후 한 개인 투자자가 21 ETH(약 4만5000달러)를 투입해 1483만 COCORO를 매수했다"라고 밝혔다. 해당 투자자의 평균 매수가격은 0.003달러로 전해진다.
엠버CN은 "해당 투자자는 현재 COCORO 토큰을 1388만개 보유하고 있다"면서 "그는 단 한시간 만에 114만달러(약 25배)의 수익을 거뒀다"라고 말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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