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우체국, AI·블록체인 도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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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브라질 국영 우체국 코헤이오스가 AI블록체인 기술 도입을 위해 사전 선정 절차를 개시했다고 전했다.
  • 블록체인 기술은 공급망 추적, 문서 인증 및 거래 보안 분야에서 코헤이오스의 물류 운영에 적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 AI는 물류 최적화와 데이터 분석력 제고에 기여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브라질 우체국이 물류 관리 등에 인공지능(AI)과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한다.

코인데스크는 8일(현지시간) 브라질 국영 우체국인 코헤이오스(Correios)가 최근 AI·블록체인 솔루션 개발을 위해 기업 및 전문가 사전 선정 절차를 개시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솔루션은 코헤이오스의 물류 운영·관리에 적용된다. 

코인데스크는 "블록체인 기술은 공급망 추적, 문서 인증 및 거래 보안 분야에서 널리 채택돼 있다"고 했다. 이어 "AI 솔루션은 물류 최적화와 데이터 분석력 제고와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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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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