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아서 헤이즈 비트멕스 창립자는 비트코인이 7만8000달러를 테스트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이 7만5000달러까지 추가 하락할 수 있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 그는 선물 시장에서의 미결제약정이 7만~7만5000달러 사이에 몰려 변동성이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아서 헤이즈 비트멕스 창립자가 비트코인(BTC)의 추가 하락 가능성을 제기했다.
10일 아서 헤이즈는 자신의 엑스(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이 7만8000달러선을 다시 테스트할 것 같다"며 "여기서 추가 하락한다면 7만5000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선물 시장의 미결제약정 상당수가 7만~7만5000달러선에 쌓여있다. 이 가격대에서 변동성이 극대화될 수 있다"고 부연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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