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 고래들의 매도세가 시작되면서 2019년 이후 보유량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이 가격 방어에 실패해 고래들의 매도세가 거세진 것으로 분석된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은 전일대비 5.96% 하락해 8만1259달러를 기록하며 전달대비 15.96% 급락했다고 보도했다.

최근 비트코인(BTC)이 약세를 띠면서 고래들이 매도를 시작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10일 AMB크립토는 인투더블록 데이터를 인용해 고래들이 보유한 비트코인이 2019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인투더블록의 지표는 비트코인 총 유통량의 0.1% 이상을 보유한 고래들을 대상으로 집계한다.
최근 비트코인이 가격 방어에 실패하면서 고래들의 매도세가 거세진 것으로 분석된다. 이날 오전 9시 57분 현재 비트코인은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5.96% 하락한 8만1259달러를 기록 중이다. 이는 전달대비 15.96% 급락한 수준이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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