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엘살바도르는 파라과이와 가상자산 규제 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이 협정은 파라과이 내 무허가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업체 단속을 위한 협력에 중점을 둔다고 전했다.
- 또한, 자금세탁 방지 조치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엘살바도르가 파라과이와 가상자산 관련 규제 협정을 체결했다.
엘살바도르 디지털자산국가위원회(CNAD)는 파라과이 자금세탁방지청(SEPRELAD)과 양해각서를 체결했으며, 이를 통해 파라과이 내 무허가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업체 단속을 위해 협력하고 자금세탁 방지 조치를 강화할 계획이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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