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네트워크 내 수수료 수익 급락…9월 이후 최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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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솔라나 네트워크의 수수료 수익이 지난주 전주 대비 10% 감소하며 5만3800SOL에 머물렀다고 전했다.
  • 이는 지난 9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며, 시장의 하락세와 솔라나 내 특정 사건으로 인해 네트워크 이용이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 과거 수수료 수익이 36만1000SOL로 최고치를 기록했던 점을 고려할 때, 현재 수익 감소는 투자자에게 주의가 요구된다고 전했다.
사진=더블록 캡쳐
사진=더블록 캡쳐

솔라나(SOL)의 네트워크 수수료 수익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0일(현재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더블록은 지난주 솔라나 네트워크에서 발생한 총 거래 수수료는 전주 대비 10% 감소한 5만3800SOL에 불과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지난 9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앞서 솔라나 네트워크는 지난 1월 오피셜트럼프(TRUMP), 멜라니아(MELANIA) 등 밈코인이 발행되면서 수수료 수익 36만1000SOL을 기록,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 그러나 이후 가상자산 시장이 전체적인 하락세에 접어들었고, 이에 더해 솔라나에서는 리브라(LIBRA) 사태 등의 일이 나오면서 네트워크 이용이 크게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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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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