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캘리포니아 금융보호혁신부는 26개의 가상자산 사기 사이트를 폐쇄했다고 전했다.
- 해당 사이트에서 발생한 피해액은 총 460만달러로 알려졌다.
- 이번 단속은 주 내 증가하는 가상자산 관련 사기에 대응하기 위한 계획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11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금융보호혁신부(DFPI)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6개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사기 웹사이트를 폐쇄했다고 발표했다. 해당 웹사이트에서는 총 460만달러(약 67억원)에 달하는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캘리포니아 금융보호혁신부는 "이번 단속은 주 내에서 증가하는 가상자산 관련 사기에 맞서기 위한 계획의 일부다"라며 "부서 내 가상자산 사기 추적기를 활용해 이같은 단속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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