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 전일대비 10포인트↑…공포 단계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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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일대비 10포인트 상승하며 공포 단계로 복귀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BTC)은 5.12% 상승해 82,811달러를 기록 중이라고 밝혔다.
  • 대부분의 알트코인도 강세를 보이며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고 전했다.

1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얼터너티브에 따르면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일대비 10점 오른 34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13분 현재 비트코인(BTC)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5.12% 상승한 8만2811달러를 기록 중이다.

알트코인도 대부분 강세다. 같은 시간 이더리움은 2.79% 상승했고, 엑스알피와 솔라나는 각각 8.40%, 6.46% 올랐다. 이밖에 바이낸스코인(+3.86%), 에이다(+7.92%), 도지코인(+12.46%) 등도 전일대비 상승했다.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표현하는 지표로 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탐욕을 나타낸다. 해당 지표는 변동성(25%), 거래량(25%), 소셜 미디어(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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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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