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X·알라메다, 18만5000 SOL 38개 주소로 분산 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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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FTX와 알라메다가 18만5000 SOL을 38개 주소로 분산 이체했다고 전했다.
  • 이체된 SOL은 대부분 코인베이스와 바이낸스 거래소로 전송된다고 밝혔다.
  • FTX·알라메다는 지금까지 총 784만5000 SOL을 같은 방식으로 이체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엠버CN
사진=엠버CN

FTX와 알라메다가 대량의 솔라나(SOL)를 여러 주소로 나누어 이체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현지시간) 엠버CN은 X를 통해 "6시간 전 FTX·알라메다가 18만5000 SOL(2289만달러 상당)을 38개 주소로 분산 이체했다"며 "FTX·알라메다로부터 솔라나를 받는 대부분의 주소는 이후 이를 코인베이스와 바이낸스 거래소로 전송한다"고 전했다.

FTX·알라메다는 지난해 11월부터 현재까지 같은 방식으로 총 784만5000 SOL(약 10억8780만달러 상당)을 이체했으며, 현재도 스테이킹 주소에 550만2000 SOL(약 6억9380만달러 상당)이 남아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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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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