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재무부가 가상자산 커스터디 업체와 협력해 전략 비축자산 보관을 논의했다고 전했다.
- 논의에는 비트코인(BTC) 및 디지털 자산 비축금의 보관 모범 사례가 포함되었다고 밝혔다.
- 비축금 보관이 스테이블코인과 시장 구조에 미칠 영향을 검토했다고 전했다.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가 이번 주 앵커리지 디지털(Anchorage Digital)을 포함한 3개 가상자산 커스터디 업체 임원들과 전략 비축자산 보관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나단 맥컬리(Nathan McCauley) 앵커리지 디지털 최고경영자(CEO)는 이와 관련해 "재무부는 비트코인(BTC) 및 디지털 자산 비축금 보관의 모범 사례에 대해 질문했다"라며 "비축금의 보관이 스테이블코인 및 시장 구조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논의했다"고 전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시황] 비트코인, 6만9000달러선 회복…중동 긴장 완화 기대에 반등](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fdb3a880-0a28-4b7d-9b48-f665c2646f82.webp?w=250)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2월 기존주택판매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