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 현물 ETF의 총 유입액이 400억달러에서 350억달러로 감소했다,"고 에릭 발추나스 애널리스트가 전했다.
- 총 운용자산 대비 95% 이상의 투자금이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은 시장에 대한 신뢰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모습이라고 분석된다.

비트코인(BTC) 현물 ETF의 총 유입액이 정점을 찍고 감소했으나, 여전히 투자금이 견고하게 유지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14일(현지시간)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애널리스트는 X를 통해 "비트코인 현물 ETF의 총 유입액이 400억달러에서 350억달러로 감소했다. 그러나 총 운용자산(AUM) 1150억 달러 대비 여전히 95% 이상의 투자금이 유지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최근 비트코인 가격이 25% 이상 하락하는 변동성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이 매도를 자제하며 시장에 대한 신뢰를 굳게 유지하는 모습으로 분석된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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