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아(KAIA) 재단 의장 "카이아는 라인넥스트의 공식·독점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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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카이아 재단은 라인넥스트와의 공식적인 독점 파트너십을 강조하며, 다른 협력설을 부인했다고 전했다.
  • 카이아는 기술 통합을 통해 미니 디앱 포탈과 같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 서상민 의장은 소타 와타나베에게 카이아 생태계에 합류할 것을 제안했다고 전했다.

카이아(KAIA) 재단은 라인넥스트의 공식 파트너는 카이아가 유일하다고 강조하며, 최근 보도된 라인과 소니움(Soneium)의 블록체인 협력설을 공식 부인했다.

14일 서상민 카이아 재단 의장은 X(옛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라인넥스트와 공식적으로 독점적인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유일한 블록체인"이라며 "미니 디앱 포탈, 키리스(keyless) 지갑, 매끄러운 UX 등은 깊이 있는 기술 통합 덕분에 가능했다"라고 말했다.

앞서 이날 카이아 재단은 최근 보도된 라인(LINE)과 소니움(Soneium)의 블록체인 관련 파트너십에 대해 공식적으로 부인했다.

한편 서 의장은 해당 파트너십을 언급한 소타 와타나베 스타테일 그룹 최고경영자(CEO)에게 "정말로 라인에서 미니 디앱을 구축하고 싶다면 체인 합병을 고려해 카이아 생태계에 합류하는 것이 어떨까"라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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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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