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이 7만달러선을 하회할 경우 강세장이 종료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라고 전했다.
- "유명 가상자산 분석가 벤자민 코웬은 비트코인이 6만달러대로 진입 시 강세장이 종료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 "비트코인이 7만달러대를 유지한다면 강세 흐름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비트코인(BTC)은 7만달러선을 하회할 경우 강세장이 종료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5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유명 가상자산 분석가 벤자민 코웬은 "비트코인은 2017년과 유사한 흐름을 보일 수 있다"면서 "비트코인이 2024년 저점(약 7만1000달러) 아래로 떨어져 6만달러대로 진입할 경우, 강세장이 종료될 수 있다"라고 전망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이번 주기에서도 저점을 다시 시험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분석가는 "비트코인이 7만달러대를 유지하면 강세 흐름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지만, 실패할 경우 연중 내내 고점이 낮아지는 패턴이 나타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BTC 가격은 이날 16시 30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 대비 2.18% 오른 8만387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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