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바이낸스가 솔라나(SOL) 보유량을 지난달 대비 40% 이상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 지난해 8월 2600만개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하락세를 보였던 솔라나의 보유량이 이달 들어 증대한 것이다.
- 솔라나는 현재 전일 대비 7.17% 하락한 125.86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세계 최대 규모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솔라나(SOL) 보유량을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17일(한국시간) 아캄 인텔리전스에 따르면 현재 바이낸스가 보유한 솔라나는 지난달 대비 40% 증가한 약 2150만개(약 27억달러)에 달한다.
바이낸스의 솔라나 보유량은 지난해 8월 2600만개를 기록,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으나, 이후 지난달까지 계속 하락세를 기록하다가 이달 반등했다.
한편 이날 오전 8시 34분 현재 솔라나는 전일대비 7.17% 하락한 125.86달러를 기록 중이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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