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비트코인(BTC) 현물 ETF가 5주 연속 순유출을 기록하며 역대 최장 기록을 경신했다고 밝혔다."
- "이전 최장 기록은 지난해 4월, 4주 연속 순유출이 발생했던 시기라고 전했다."
- "비트코인 ETF의 지속적인 자금 유출은 투자자들의 비트코인에 대한 신뢰 약화를 시사한다고 전했다."
줄리오 모레노(Julio Moreno) 크립토퀀트 수석 애널리스트가 17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미국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5주 연속 순유출을 기록해 최장 기록을 경신했다"라며 "이전 최장 기록은 지난해 4월 4주 연속 순유출이 발생했던 시기"라고 전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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