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SEC 가상자산 TF가 오는 21일 첫 원탁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회의는 가상자산 증권성을 주제로 다룰 예정이라고 전했다.
- SEC 웹사이트를 통해 회의가 공개될 예정이라고 알렸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미국 정부 조직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가상자산 태스크포스(TF)가 원탁회의를 연다.
17일(현지시간) SEC는 엑스(트위터)를 통해 "오는 21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첫 원탁회의를 진행한다"고 알렸다.
해당 회의의 주제는 가상자산 증권성으로 알려져 있다.
회의는 SEC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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