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국 '새 둥지' 크로쓰, 퍼블릭 세일 가격 개당 0.1달러로 책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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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장현국 넥써쓰 대표는 가상자산 크로쓰의 퍼블릭 세일 가격을 0.1달러로 책정했다고 밝혔다.
  • 프라이빗 세일에서 개당 0.1달러로 1000만달러의 자금을 유치했다고 전했다.
  • 크로쓰의 총 발행량은 10억개로, 프라이빗 세일에서 총 1억개가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다.

장현국 넥써쓰 대표는 가상자산(암호화폐) 크로쓰(CROSS)의 가격을 0.10달러로 책정했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18일(현지시간) 자신의 엑스(트위터)를 통해 "프라이빗 세일이 마감됐으며, 개당 0.10달러에 1000만달러의 자금을 유치했다. 퍼블릭 세일 단계에서도 동일한 가격을 유지하는 것이 공평하다고 생각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크로쓰의 총 발행량은 10억개로 알려져 있다. 이번 프라이빗 세일에서는 총 1억개가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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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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