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3월 FOMC에서 금리 동결 가능성이 100%라는 전망이 나왔다고 전했다.
- 금리 인하가 미뤄지면서 가상자산 시장의 투자심리가 약화되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을 포함한 주요 가상자산들이 일제히 하락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위험 자산의 투자심리에 큰 영향을 주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시장공개위원회(FOMC)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시장은 3월 금리 동결을 확신하는 분위기다. 금리 인하가 한 차례 미뤄지면서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역시 투심이 약화된 모양새다.
19일(한국시간) 오전 7시 53분 현재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3월 FOMC에서 금리가 동결될 확률은 100%를 기록 중이다. 연준은 이틀간 열리는 FOMC 회의를 거쳐 20일 오전 3시 기준금리 조정 여부를 발표할 예정이다.
금리 인하 가능성이 희박해지면서 가상자산 시장은 이날 약세를 띠고 있다. 가상자산 대장주 비트코인(BTC)은 같은 시간 전일대비 1.97% 하락한 8만2486달러를 기록 중이다. 알트코인도 대부분 하락세다. 이더리움(-0.90%), 엑스알피(-2.98%), 솔라나(-3.18%), 도지코인(-3.87%), 에이다(-3.05%) 등이 모조리 내려 앉았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다우 사상 첫 5만 돌파…낙폭 과도 인식 확산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1c6508fc-9e08-43e2-81be-ca81048b8d11.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