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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스테이블코인 공급량 증가세…비트코인 상승 잠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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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스테이블코인의 공급량이 증가하면서 암호화폐 시장의 매수 압력이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 가상자산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의 분석가는 매수 대기 자금이 축적되고 있어 빠른 반등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 스테이블코인의 시총 증가가 시장의 강세 신호로 여겨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사진 = 크립토퀀트 퀵테이크 캡쳐
사진 = 크립토퀀트 퀵테이크 캡쳐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에 유입되는 스테이블코인이 늘어나면서 잠재적 매수 압력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1일 가상자산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CryptoQuant)의 크립토 댄(Crypto Dan) 분석가는 퀵테이크 리포트를 통해 "현재의 조정 구간에서는 (지난해 조정과 달리)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이 오히려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이는 매수 대기 자금이 서서히 축적되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다"라고 분석했다.

분석가는 "현재 시장은 강력한 촉매가 등장할 경우 빠르게 반등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닌 상태"라며 "이번 사이클이 종료됐다고 판단하기에는 아직 이르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현재 스테이블코인 총 시총은 2304억5000만달러(약 337조원)로, 지난 일주일 새 23억달러가 추가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56% 증가한 수치다.

통상적으로 스테이블코인 발행량과 보유량 증가는 시장에 매수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어 강세 신호로 여겨진다. 반대의 경우 가상자산에 대한 수요가 감소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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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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