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정부, 올해 비트코인(BTC) 매입 확률 30%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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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정부가 올해 비트코인 매입에 나설 확률이 30%에 불과하다고 매튜 시겔이 전했다.
  • 시겔은 트럼프 행정부가 가상자산 구매를 준비금으로 고려할 가능성이 적다고 밝혔다.
  • 해당 법안은 상징적일 뿐 실제 법률로 제정될 확률이 낮다고 덧붙였다.

미국 자산운용사 반에크의 디지털 자산 리서치 책임자 매튜 시겔(Matthew Sigel)이 21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블룸버그 법률 분석을 인용하며, 미국 정부가 올해 비트코인(BTC)을 매입할 확률이 30%에 불과하다고 전했다.

그는 "트럼프 행정부가 올해 비트코인을 매입할 것이라는 기대치를 낮춰야 한다"라며 "정부가 올해 준비금으로 비트코인 혹은 다른 가상자산을 구매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안이 의회를 통과하더라도, 적어도 2026년 중간선거까지는 아무런 결정도 나오지 않을 것"이라며 "트럼프 행정명령에 따라 현재 제정 중인 법안은 상징적 의미에 불과하며, 실제 법으로 제정될 가능성은 낮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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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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