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전 연방검사, 10억달러 규모 가상자산 펀드 2개 조성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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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케이티 하운 전 연방 검사가 가상자산에 대한 새로운 펀드 2개를 조성 중이라고 전했다.
  • 이들 펀드는 초기 단계후기 단계 프로젝트에 각각 5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해당 가상자산 펀드는 하운벤처스가 관리하며, 오는 6월에 마감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21일(현지시간) 포춘지에 따르면 케이티 하운(Katie Haun) 미국 전 연방 검사가 총 10억달러 규모의 새로운 가상자산(암호화폐) 펀드 2개를 조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오는 6월 마감될 예정이다. 이들 상품은 케이티 하운의 가상자산 펀드운용사인 하운벤처스가 관리하며 초기 단계 프로젝트에 5억달러, 후기 단계 프로젝트에 5억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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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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