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변동성 지수 하락세…시장 횡보 가능성 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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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의 변동성 지수인 DVOL이 50 아래로 하락함에 따라, 시장이 횡보할 가능성이 있다고 린 데리빗 아시아태평양 사업 총괄이 밝혔다.
  • 이번 변동성의 하락은 비트코인 시장이 당분간 크게 오르거나 내릴 가능성이 적음을 시사한다고 전했다.
  • 린 총괄은 DVOL이 1년간 이보다 낮았던 시기가 전체의 4%에 불과하다고 덧붙였다.
사진 = 린 천 엑스 캡쳐
사진 = 린 천 엑스 캡쳐

비트코인(BTC)의 변동성 지수가 하락하면서 당분간 횡보장이 이어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22일 린 데리빗 아시아태평양 사업 총괄은 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의 변동성 지수인 DVOL이 50 아래로 떨어졌고, 현재는 47을 기록하고 있다"면서 "변동성이 크게 하락한 것은 시장이 비트코인이 당분간 크게 오르거나 내릴 일은 없고, 일정 구간에서 횡보할 것으로 보고 있음을 시사한다"라고 분석했다.

린 총괄은 "지난 1년 동안 DVOL이 이보다 낮았던 시기는 전체의 4%밖에 되지 않으며, 1년 최고치는 92, 최저치는 41였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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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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