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뉴스

[위클리 시황] 비트코인, 8만4000달러 횡보...트론 8.8% 급등

기사출처
황두현 기자

간단 요약

  • 트론(TRX)은 지난 주간 8.81% 상승하며 상위 종목 중 가장 두드러진 성과를 거뒀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BTC)은 8만4000달러 선에서 등락을 거듭하며 명확한 방향성을 보이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은 약 1조6675억달러의 시가총액으로 여전히 시장 1위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주요 가상자산이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트론(TRX)이 한 주간 8% 넘게 상승하며 상위 10대 종목 중 가장 높은 오름폭을 기록했다. 반면 비트코인(BTC)은 8만4000달러 선에서 등락을 거듭하며 뚜렷한 방향성을 보이지 못하는 모습이다.

23일 오전 11시 20분 기준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전주 대비 0.24% 오른 8만4045.3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은 약 1조6675억달러로 여전히 시장 1위를 지키고 있다. 이더리움(ETH)은 같은 기간 3.87% 상승한 1994.19달러를 기록하며 2405억달러 규모의 시가총액으로 2위에 올랐다.

바이낸스코인(BNB)은 한 주간 2.07% 올라 625.64달러를 기록했다. 엑스알피(XRP)는 0.45% 하락한 2.37달러에 거래 중이다. 솔라나(SOL)는 한 주간 4.86% 하락하며 129.06달러로 내려앉았다. 도지코인(DOGE)은 3.83%, 카르다노(ADA)는 4.41% 각각 내리며 약세를 이어갔다.

반면 트론은 1.94%의 일간 상승률과 함께 주간 기준 8.81% 상승, 0.2399달러에 거래되며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시가총액은 228억달러로, 도지코인(249억달러), 카르다노(259억달러)와의 격차가 20억달러 안팎까지 좁혀진 상태다.

#온체인데이터
#분석
publisher img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지식을 더해주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X·Telegram: @cow5361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